대만(타이완)관광청 ‘대만족’ 미식 푸드트럭



김재우 부부 서울 깜작 방문, 오숑과 함께 대만 여행 홍보

대만 타이베이 - Media OutReach - 2022년 12월 1일 - 대만 정부는 지난 10월 13일,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제한을 해제하며 국경을 전면 개방했다. 대만 관광청은 이를 기념하여 전국 각지에서 '대만족 미식 푸드트럭 투어' 행사를 진행했다.

대만 관광청 ‘대만족 미식 푸드트럭 투어’ 이벤트 현장
대만 관광청 ‘대만족 미식 푸드트럭 투어’ 이벤트 현장

이번 행사는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대형 오프라인 행사로, 행사 마지막 날인 20일, 대만 관광청 홍보 모델인 김재우 부부가 현장을 깜짝 방문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대만 관광청 마스코트인 오숑 팀장과 함께 손잡고 대만 방문을 독려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전국 투어는 차례대로 부산, 대구, 광주에서 진행되었으며 서울을 끝으로 마무리 되었다. 대만 관광청 마케팅 관계자는 "이벤트에는 총 2,500명 이상의 시민이 참여, 총 2,500개 미식세트를 모두 수령했으며 SNS에 1,378건의 게시물이 작성되었고 총 224편의 기사가 발행됐다"며 "대만 관광에 대한 국민들의 열정을 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번 푸드트럭 이벤트에서 제공된 음식은 대만 광부도시락과 버블티다. 그 중 광부도시락은 대만 여행 필수 코스인 예스진지(예류,스펀,진과스,지우펀) 중 진과스의 특색있는 미식 요리로, 음식을 먹은 뒤에는 도시락과 수저를 기넘품으로 가져갈 수 있다.

김재우 부부는 "이번에 대만관광청 모델으로서 이벤트 참여하게되서 영광"이라며 "대만은 야시장 음식이 유명하지만, 이 외에도 미슐랭, 빕구르망 추천 음식 등 다양한 미식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지난 10월 13일부터 자유로운 여행이 가능하다. 많은 분들이 다양한 매력을 즐기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대만관광청(www.taiwantour.or.kr)은 한국 등 해외 각국에 15개 지국을 두고 대만 관광 진흥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벌.국내에는 서울과 부산에 각각 사무소를 두고 일반인과 관광업계, 언론을 대상으로 대만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양국 간 교류가 활발해질 수 있도록 다각도로 관광소통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참고사항

- 대만관광청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taiwantour_kr/
- 대만관광청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taiwantour.kr
- 대만관광청 홈페이지: www.taiwantou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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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ism Bure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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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于:

01 Dec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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