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esyn-혁신전공사, SIL4 철도 신호 솔루션 관련 협력 체결



한국, 서울 - Media OutReach - 2017년 119 - 아티슨 임베디드 테크놀로지스 (Artesyn Embedded Technologies)가 자사의 컨트롤세이프 플랫폼(ControlSafe™ Platform)에 기반한 철도 신호 솔루션 개발을 위해 국내 굴지의 철도신호시스템 기업인 혁신전공사와 손을 잡았다. 양사는 열차 제어 및 철도 신호를 위한 SIL4(s        afety integrity level 4) 상용(COTS) 시스템 개발에 있어 포괄적으로 협력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MOU )를 체결했다.

 

박승현 혁신전공사 마케팅 팀장은 "SIL4 안전 표준 도입은 글로벌 철도 업계의 트렌드가 되었다. 지난 60년의 역사 동안 혁신전공사는 최종 고객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심혈을 기울여왔다. Artesyn의 컨트롤세이프 플랫폼은 애플리케이션-레디(application-ready) 타입의 비용 효율적인 솔루션을 구현하며, 차세대 컴퓨터 기반 인터로킹(CBI) 시스템의 시장 출시를 상당히 앞당겨준다. 플랫폼을 안전 컴퓨팅 엔진으로 도입하는 것이므로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개발에 뛰어드는 것과는 다르다. 이 덕에 혁신전공사는 회사의 차별점을 더욱 강화시킬 수 있고, 기업을 성장시킬 가치에 보다 집중할 수 있다. 무엇보다 SIL4 시스템 개발 및 인증 과정의 비용과 리스크가 상당히 줄어들어 향후 수 년간 수백 만 달러의 비용절감 효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린지 밀러(Linsey Miller) Artesyn Embedded Technologies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Artesyn 15년 넘게 철도 신호 솔루션용 VME 제품을 혁신전공사에 공급해왔고, 혁신전공사와 깊은 이해와 신뢰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이번 MOU는 양사의 전략적 관계를 한층 강화시킨 것으로, 컨트럴세이프 기술 기반의 차세대 철도 안전 솔루션을 개발 및 홍보하게 된다. 국내외 사업 확대에 힘쓰고 있는 혁신전공사의 시장 경쟁력과 영향력 덕에, 양사는 빠르게 성장 중인 철도 인프라 시장을 선도하면서 수익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Artesyn ControlSafe Platform 소개
Artesyn의 컨트롤세이프 플랫폼(ControlSafe Platform)은 철도의 기능적 안전성, 신뢰성 및 가용성 요건을 충족하도록 설계되어, 철도 인프라 투자를 보호하는 안전한 애플리케이션 환경 구축에 최적화되었다.

 

먼저 출시된 컨트롤세이프 플랫폼과 컨트롤세이프 익스펜션 박스 플랫폼(ControlSafe Expansion Box Platform)은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인증기관 중 하나인 TÜV SÜD로부터 SIL4 인증을 받았다. 두 플랫폼은 안전 아키텍처를 공유하고 있어서 애플리케이션 상호 전송을 간편하게 실행하며 공동 플랫폼으로도 구축이 가능하다. 혁신적인 데이터 락스텝(lock-step) 아키텍처와 하드웨어 기반의 보팅(voting) 메커니즘은 최첨단 프로세서를 지원한다. 이와 더불어 제품 수명주기에 걸쳐 최신 프로세서뿐 아니라 추가 I/O 인터페이스를 원활하게 수용하도록 설계됨으로써 확장성을 갖춘 모듈형 제품이다.

 

来源:

Artesyn Embedded Technologies

类别:

Technology

发布于:

19 Jan 2017

过去的新闻稿

更多

立即联系 Media OutReach

立即联系我们